경남 밀양시는 13일 오후 4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2기 밀양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의령군이 지역 교통 불편 해소와 교통복지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경남형 버스 완전공영제'가 내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목포시는 4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적극행정국민신청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전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 추진에서 모범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함안군이 올해 보훈 신규 시책사업으로 전국에서 최초로 독립유공자 묘소 현황조사 학술용역을 지난달 24일 착수했다.
함안군은 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버스노선 개편한다.이번 개편은 ‘함안군 대중교통체계 개선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추진한 수요응답형 버스 시범사업(함안콜버스)에 이은 후속 조치로 △지선노선 운행 조정 △간선노선 운행 증회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노선 변경이 포함됐다.
다음 달 1일부터 70세 이상 거창군 주민은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노인 이동권 확대는 물론, 농촌 지역 노인 가정의 교통비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전남 영광군(군수권한대행 부군수 김정섭)은 지난달 30일 부군수, 실과소장, 농협 등 관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광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고성군은 오는 6월 23일까지 길고양이 개체수 및 서식 현황 파악을 위한 연구 용역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